• 펀드
  • 정책
  • M&A
  • 하스스톤 카드 뒷면
  • 와우 뉴스
포커스로 지정된 글이 없습니다.
 

MK:전체뉴스

전체뉴스
블로그 "MK:전체뉴스"에 대한 검색결과 11931
  • [비공개] [매경데스크] '미래'가 실종된 한국사회

    "조국한테 고맙죠."뉴욕 특파원으로 근무할 때 종종 만났던 미국 월가의 자산관리 전문가 A씨를 최근 한국에서 다시 만났더니 뜻밖의 얘길 들려줬다. `조국 사태`가 불거진 이후 한국에 있는 거액 자산가들의 미국 투자 문의가 ..
    MK:전체뉴스|2019-11-11 12:08 am|
    추천 0
  • [비공개] [매경시평] 공수처의 정치경제학

    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를 두고 여야가 대치하고 국민이 분열되는 불행한 사태는 정치인의 책임이다. 공수처의 타당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삼권분립 보장, 국민기본권 보호, 수사 효율성이 아니라 선거법 개정과 연계..
    MK:전체뉴스|2019-11-11 12:07 am|
    추천 0
  • [비공개] [기고] 갑을관계의 자발적 타파를 기대한다

    지금 우리 사회의 가장 큰 화두가 `공정`이다. 특권과 반칙이 없다는 뜻인 `공정`이라는 원칙이 우리 경제와 사회에서 확립되기를 바라는 국민적 열망이 곳곳에서 분출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잘사는 시대`를 넘어 `함께 잘..
    MK:전체뉴스|2019-11-11 12:06 am|
    추천 0
  • [비공개] [매경춘추] AI와 정밀의료

    그동안 산업화가 내연기관에 기반을 둔 `동력`이었다면 21세기는 디지털 자료 위에 쌓은 `지식`이 사회 변화를 이끌고 있다. 방대한 자료와 결과에 기초한 합리성과 최적화가 방향을 결정하는 현상이다. 이를 극적으로 보여준 ..
    MK:전체뉴스|2019-11-11 12:05 am|
    추천 0
  • [비공개] [기자24시] 일할 자유를 뺏지 말라

    "주52시간 근무제가 과연 누구를 위한 건가요. 기업인도 근로자도 소상공인도 다들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렇게 급하게 서두르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입니까."최근 부산에서 열린 매경 원아시아 포럼에 참석한 부산·울..
    MK:전체뉴스|2019-11-11 12:04 am|
    추천 0
  • [비공개] [시가 있는 월요일] 母情

    트럭에 치인 새끼 목덜미를 물고 와모래 구덩이에 눕혀놓고서어미 고양이가 할 수 있는 건 오래 핥아대는 일빛바랜 혀를 꺼내서 털에 배어든 핏물을 닦아낼 때노을은 죽은 피처럼 굳어가고 있었네.핥으면서 꺼진 숨을 맛보았..
    MK:전체뉴스|2019-11-11 12:04 am|
    추천 0
  • [비공개] DLF 수익률 극적 회복…규제는 예정대로

    해외 주요 금리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KEB하나·우리은행이 판매한 `주요 해외 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수익률이 속속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다. 해외 금리가 지금과 같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이번주부터 연말까지 만기가 돌..
    MK:전체뉴스|2019-11-10 06:33 pm|
    추천 0
  • [비공개] "민간투자 부진 주요 원인은 작년부터 급감한 건설투자"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사진)이 현재 경기 부진의 주된 요인으로 건설투자 급감을 지목했다. 그동안 정부 일각에서도 이 같은 목소리가 흘러나왔지만 정권의 핵심 정책인 집값 잡기와 지향점이 반대인 탓에 충분히 논의되..
    MK:전체뉴스|2019-11-10 06:33 pm|
    추천 0
  • [비공개] 부산머니쇼 폐막 "현금 보유비중 늘려 장기불황 대비할때"

    다양한 재테크 수단을 제시하는 부산머니쇼에서 당분간은 현금을 보유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밖으로 글로벌 무역전쟁과 안으로 경제정책 실패 등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국내 경기가 장기 불황에 직면했..
    MK:전체뉴스|2019-11-10 06:33 pm|
    추천 0
  • [비공개] 은행서 고객에 대출금리 더 받고 직원엔 깎아주더니…

    금융감독원은 BNK경남은행이 고객에게는 대출금리를 더 받고 은행 임직원에게는 과도하게 금리를 깎아줬다며 해당 은행에 `기관경고` 제재를 내렸다고 10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임원 3명은 주의적 경고, 직원 15명은 감봉·견책..
    MK:전체뉴스|2019-11-10 06:33 pm|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