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펀드
  • 정책
  • M&A
  • 폐차119
  • 외환
포커스로 지정된 글이 없습니다.
 
  • [비공개] '신생아 사망사고 은폐 의혹' 분당차병원 의사 2명 구속

    2016년 분당차여성병원에서 발생한 신생아 사망사고와 관련 사고 은폐 의혹을 받는 의사 2명이 구속됐다.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신종열 부장판사는 증거 인멸, 허위 진단서 작성 등의 혐의를 받는 산부인과 ..
    MK:전체뉴스|2019-04-18 09:49 pm|
    추천 0
  • [비공개] 크렘린궁 "김정은 4월말 러 방문" 공식 확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월 하순에 러시아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러시아 정부 당국이 발표했다. 18일(현지시간) 크렘린궁은 보도문을 통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북한 지도자 김정은을 만날 것"이라면서 "푸틴 대통령의..
    MK:전체뉴스|2019-04-18 09:40 pm|
    추천 0
  • [비공개] 보험·주식·대출까지 금융플랫폼으로…진격의 모바일페이

    ◆ 진화하는 모바일 페이 ◆ 간편결제로 시작한 `모바일 페이` 서비스가 금융산업 빅뱅을 가져올 `종합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단순한 결제나 송금을 넘어 예·적금, 카드, 증권, 보험 업무 처리까지 확대되면서 금융업권 ..
    MK:전체뉴스|2019-04-18 05:50 pm|
    추천 0
  • [비공개] "내년말 경기침체 온다…'민스키 모멘트' 대비하라"

    ◆ 글로벌 대체투자 콘퍼런스 ◆ △ 사진 설명 : 1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매일경제와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가 공동으로 주최한 글로벌대체투자콘퍼런스(GAII 2019)에서 참가자들이 윤제성 뉴욕라이프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
    MK:전체뉴스|2019-04-18 05:50 pm|
    추천 0
  • [비공개] 젊은층 잡을 VR올림픽, 삼성이 만든다

    삼성전자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손잡고 디지털 플랫폼과 모바일 등을 활용해 올림픽을 `젊고 재미있게` 만드는 데 나선다. IOC는 속도감이 떨어지는 경기·관람 방식 등으로 젊은 층 사이에서 올림픽 인기가 떨어지고 있는 ..
    MK:전체뉴스|2019-04-18 05:50 pm|
    추천 0
  • [비공개] 땅값 고공행진에…자투리 땅도 '완판'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 소재 단독주택 용지(213.7㎡)가 7년 만에 개인에게 팔렸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양주 고읍지구에서 2012년 1월부터 공급에 착수했는데, 올해 1월이 돼서야 주인을 찾게 됐다. 양주에서 최근 7호선 연장과 ..
    MK:전체뉴스|2019-04-18 05:50 pm|
    추천 0
  • [비공개] "리니지M, 게 섰거라"…넥슨 신작 '트라하' 출격

    넥슨이 신작 모바일게임 `트라하`를 18일 양대 마켓인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넥슨은 이날 자정부터 트라하의 사전 생성 서버 50개를 모두 마감하고 정식으로 서비스했다. 트라하는 ..
    MK:전체뉴스|2019-04-18 05:49 pm|
    추천 0
  • [비공개] 예상보다 빠른 경기하강에 놀란 한은…1년새 4번 전망치↓

    ◆ 韓銀 경제전망 또 수정 ◆ 수출, 투자, 소비 트리플 하락이다. 한국은행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유지할 것이라는 당초 시장의 예상을 깨고 전망치를 줄줄이 내렸다. 한은의 연간 성장률 전망치는 정부(2.6~2.7%)와 KDI(2.6%)보..
    MK:전체뉴스|2019-04-18 05:49 pm|
    추천 0
  • [비공개] 이번엔 '비정규직 총파업' 선언한 민노총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문재인정부가 공공부문 정규직화 공약을 제대로 추진하지 않고 있다는 이유로 20만명 규모 공공부문 비정규직 공동파업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최근 잇단 불법 집회와 김명환 위원장 등..
    MK:전체뉴스|2019-04-18 05:47 pm|
    추천 0
  • [비공개] 감사원, 전기료 누진제 개편 권고…정부 방안 검토

    정부가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안을 마련 중인 가운데 감사원이 현재 가구별 전기 필수사용량 산정이 불합리하다며 개선을 권고했다. 에어컨 보급량이 크게 증가했지만 이를 필수사용량 산정에 반영하지 않았다는 지적..
    MK:전체뉴스|2019-04-18 05:46 pm|
    추천 0